라스트핏 이코노미 트렌드 갖춘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상가

동아경제

입력 2020-02-11 15:14:00 수정 2020-02-11 15:20:23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트렌드코리아 2020’에서는 경자년을 이끌 화제의 트렌드로 ‘라스트핏 이코노미(Last Fit Economy)’를 꼽았다.

라스트핏 이코노미는 소비자가 얻는 마지막 순간의 만족을 최적화하려는 근거리 경제를 말한다. 라스트핏은 크게 배송의 라스트핏, 이동의 라스트핏, 구매여정의 라스트핏으로 나뉜다. 이 중 ‘이동의 라스트핏’은 ‘슬세권’이라는 신조어에서 알 수 있듯이, 경제의 중심이 본인의 집 근처임을 알려준다.

이같은 트렌드에 비추어볼 때 상가 주변으로 10분 내 거리에 주거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이용이 편리하고, 다양한 여가·문화생활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상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할 수 있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분양중인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부산 최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광안리해변 인근에 자리잡아 유동인구가 많고, 1,,038세대의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세대의 고정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 단지 구성에 있어 입지적 장점을 부각하기 위해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최대 380m 길이의 전면 개방 형태인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해 개방감도 극대화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된다. 1단지 상가의 경우 전 호실 계약을 완료했으며 3, 4단지는 현재 선착순 지정 계약중이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다. 수분양자가 희망하면 원하는 브랜드의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홍보관은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4단지 옆 세진빌딩에 위치해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