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 ‘토레타’, 4년 연속 배우 박보영 광고 모델 발탁
동아경제
입력 2019-03-26 15:19 수정 2019-03-26 15:25
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사싱그럽고 맑은 에너지로 일상 속 가볍게 즐기는 수분 힐링 전파
코카-콜라사의 저자극∙저칼로리 데일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는 폭넓은 대중에게 사랑 받으며 국내 대표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보영을 4년 연속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토레타 브랜드 모델로 활약해 온 `뽀블리’ 박보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토레타의 맑고 싱그러운 이미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왔다. 특히 동안 미모와 꿀피부의 대명사 박보영이 마시는 ‘수분보충음료’로 2030 여성들의 호응을 이끌며, 일상 속 가볍게 즐기는 데일리 수분보충음료로 토레타가 자리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박보영과 함께하는 토레타의 새 TV CF는 오는 4월 온에어 예정으로, 일상 속에서 토레타와 함께하는 수분 힐링을 컨셉으로 박보영만의 풋풋함 가득한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언제나 맑고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배우 박보영을 통해 토레타 만의 확고한 브랜드 정체성과 인지도를 확립한 만큼 깊은 신뢰를 가지고 4년 연속 모델로 함께 하게 됐다”며 “‘수분 힐링’의 아이콘 박보영과 함께 갑갑한 일상 속에서도 토레타가 선사하는 촉촉한 휴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토레타는 깔끔한 맛과 낮은 칼로리로 출시돼 일상 생활 속에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수분보충음료로, 자몽∙백포도∙사과∙당근∙양배추 등의 10가지 과채 수분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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