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 최대 80% 할인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입력 2018-09-28 09:33:00 수정 2018-09-28 09: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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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펼쳐진다. 행사 표어로는 ‘사는 게 즐거워진다!’를 내걸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코리아세일페스타에는 지난 27일 현재 350여개 기업이 참가, 최대 80% 할인상품과 함께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연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에서는 가전업계에서 최대 30% 할인혜택을 준다. LG전자는 정상가 500만 원대 LG 올레드 TV를 25% 할인해 300만 원대로 판매하고, 이외에도 트롬 건조기, 코드제로 A9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다.


삼성전자는 삼성건조기 그랑데를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QLED TV, 공기청정기 등도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하만 오디오의 경우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침대와 소파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장수돌침대 힐링에잇Q/S는 35%, 안마의자가 최대 50%, 까사미아 로레토 3인 소파는 28%, 현대리바트 그란디오스 소파는 26% 프로마쥬 식탁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패션·잡화제품도 세일에 동참한다. 지오지아 박서준 롱다운 60%, 이랜드리테일 E 경량패딩이 최대 30%, 난닝구 시크앤(트렌치코트)이 45% 할인되며, 금강제화 리갈 신사화가 40%, 제이에스티나의 MIOELLO 실버목걸이가 30% 할인판매 된다.

생활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기회가 있다. 적외선 그릴 자이글 파티, 메디힐 NMF 아쿠아링 앰플마스크 EX와 마쯔오카 쯔비벨무스터 2인조 16p 페스타 홈세트, 양키캔들 자캔들 메이어레몬과 한국인삼공사 알파프로젝트 건강시리즈 7종, 하미코리아 패치웍스 아이폰X 레벨 월렛 케이스 및 슈피겐코리아 클래식 C1을 20~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백화점도 최대 80% 할인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의류·잡화를 최대 80%, 전점 문화센터 500여개 인기 강좌 수강료를 선착순으로 40~60% 할인한다. 롯데백화점은 골프의류를 최대 80%, 구스다운 롱패딩을 14만9000원에 판다. 신세계백화점은 브랜드 특가전과 가전·가구 상품에 대해 특가 및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특히 온라인쇼핑몰 G마켓, 옥션에서는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 대표할인상품에 대해 별도 기획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5대 백화점 등 전국의 17개 매장에서 열리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할인전, 40여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전 및 전국 300여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축제 등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상생협력 행사가 마련됐다.

소비자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삼성역·홍대문화공원·두타몰광장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미션을 수행하는 경품 이벤트 등도 마련됐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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