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분양 중

동아경제

입력 2018-05-28 16:52 수정 2018-05-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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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하철 1호선 화서역 역세권에 대유평지구의 도시공원으로 둘러쌓인 주거상업복합 대단지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경기도 수원시 대유평지구 2-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3층~ 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14개동 규모다. 주택형 59㎡(450가구), 74㎡(288가구), 84㎡(1,380가구), 101㎡(213가구), 107㎡(18가구), 149㎡(6가구)로 구성된 총 2355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전체 가구수의 89%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대유평지구는 KT&G가 연초제조창으로 사용하던 부지로 주상복합용지, 업무상업복합용지와 도시공원으로 구성돼 있다. 대유평지구는 그동안 상업과 업무지역, 녹지공간이 부족하던 수원 서부지역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커뮤니티 센터에는 4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골프클럽, 피트니스 센터 G/X클럽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가족들이 같이 이용할 수 있게 푸른도서관, 친환경 어린이집, 북카페, 체육시설,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 본보기집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 사업지 옆에 마련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0만 원대 후반이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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