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5월 황금연휴, 해외보다 제주로 떠나요”

동아닷컴

입력 2017-04-25 16:48:00 수정 2017-04-25 16:50:06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1
5월 황금연휴 “해외보다 제주”
충전 코리아, 국내로 떠나요
#충전코리아5월 #국내로떠나요5월 #충코5 #황금연휴

#.2
코 앞으로 다가온 5월 황금연휴
이달 29일부터 5월 7일 사이에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 3일 부처님 오신 날,
5일 어린이날이 있어 5월 2일과 4일
이틀만 휴가를 쓰면 최장 9일을 쉴 수 있죠.


#.3
전문가들은 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 관광객 급감,
내수 침체 타개를 위해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는 정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정책이
휴가비 지원인데요.

#.4
“2014년 한 해만 시행하고 끊어진 근로자 휴가지원 제도를 되살려야 한다”
김재호 인하공전 관광경영학과 교수
“시간 여유가 있는 고령층과 청소년층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이용권을 주고
여행지 비수기 물가도 더 낮춰야 한다”
임상헌 남서울대 호텔경영학과 교수

#.5
해외 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할 때
인센티브를 주자는 제언도 나옵니다.
“국내로 휴가를 가면 연차를 1,2일 더 주고
국내 수학여행 일정을 하루씩 늘리는
방법도 검토해야 한다”
김홍주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6
현재의 교통 및 관광 인프라를 추가로 활용해
장기 체류를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고속철(KTX), 고속버스, 시내버스, 지하철에 숙박까지 연계한 자유여행식 정기권을 만들면
국내 구석구석을 쉽게 다닐 수 있다”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


“지역 축제와 연계한 야간 상품을 개발해
숙박 여행을 유도해야 한다”
정강환 배재대 글로벌관광호텔학부 교수

#.7
특히 특정 부처가 아닌 범정부 차원의
논의가 절실합니다.

“일본은 휴가 개혁을 국가 성장전략으로 삼는다.
문체· 노동· 기재· 국토· 농림· 해수부 등
유관 부처, 지자체 기업, 관광업계 등이 함께
휴가 확대 및 인프라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류광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8
동아일보는 “충전 코리아, 국내로 떠나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달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국내 여행지 사진을
올린 사람 중 매달 50명씩 모두 150명을
선정해 20만원의 국민관광상품권도 주죠.

#.9
본인의 SNS에 국내 관광지 사진을
#충전코리아5월 #충코5
#국내로떠나요5월과 함께 올려주세요. www.letsgokorea.net에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2017. 4. 25 (화)
원본| 손가인· 김재영· 강성휘 기자
기획·제작| 하정민 기자 · 신슬기 인턴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