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수근, 정형돈 빈자리 채우나?
동아경제
입력 2015-12-15 15:31 수정 2015-12-15 15:32
이수근. 사진=스포츠동아DB‘냉장고를 부탁해’ 이수근, 정형돈 빈자리 채우나?
불법 도박 사건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이수근이 이번엔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에 합류했다.
14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이수근이 ‘냉장고를 부탁해’녹화에 객원 MC로 함께 했다.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는 건강상의 문제로 방송중단을 밝힌 정형돈의 빈자리를 장동민 허경환 등을 통해 채워왔다.
이번 이수근의 ‘냉장고를 부탁해’출연은 아직 고정이 아닌 일회성 출연으로 알려졌으며 기존 MC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수근은 ‘죽방전설’, ‘신서유기’, ‘아는형님’, ‘전국제패’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못지않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방송 녹화 분은 1월4일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