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동항운, 中 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

김재범 기자

입력 2019-01-09 05:45:00 수정 2019-01-09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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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전기정, 이하 위동항운)가 주한 중국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4일 서울 마포 위동항운 서울 사무실을 방문한 주한 중국대사관 등경 총영사는 전기정 사장에게 양국간 인적 물적 교류에 크게 기여해온 점을 치하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위동항운은 한중 수교 전인 1990년 한중 민간합작기업으로 출범해 최초로 양국 간 카페리 항로를 개설해 현재까지 화물 257만 TEU, 여객 502만 명을 수송했다. 또한 한중 청소년 문화탐방 등 양국의 미래세대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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