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곶판교선 최고수혜지 시흥월곶역 ‘부성파인하버뷰’

동아경제

입력 2019-02-08 11:17:00 수정 2019-02-08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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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월곶역 ‘부성파인하버뷰’

시흥월곶역은 월곶-판교선 개통 최대 수혜지로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부성파인하버뷰'가 최근 관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업무시설, 주거, 공원 등 월곶역 개발과 배곧신도시와 월곶지구, 정왕동 등 시흥서북부지역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개발 예정으로 월곶 역세권 개발을 예상할 수 있다.

실제로 월곶중심의 지역개발 사업 월곶항, 월곶역세권 개발 등이 이루어지고 있고 소래항과 더불어 월곶항 국가어항개발(2025년 완공 예정)지역완성도 추진하고 있으며 월곶과 배곧 연결다리 건설(2020년 계획예정)할 예정이다. 또한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서울 30분 이내 진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보장되어 있으며 월곶역을 통한 강남, 인천, 판교, 수원 등 주요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현장 관계자는 "시흥월곶역 부성파인하버뷰는 장현지구, 논현지구, 배곧시도시 중심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누리는 신주거 중심"이라고 말했다.

생활인프라를 전철로 이동해 월곶역 이용이 용이하며 제2외곽순환도로와 제2ㆍ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광역 교통망을 이루고 있다. 생태공원, 학미산, 월곶포구 등 단지가 자연에 둘려쌓여 있는 형태이다. 이러한 공원 개발로 주거환경 쾌적함이 상승한다.

교육인프라 또한 구축이 되어 있는데 월포초, 월곶초, 월곶중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자녀들의 통학이 편리하다. 평당 8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도 장점이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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