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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1분이면 송탄역… 평택 중심부 728실 초대형 레지던스 들어서

박정민 기자

입력 2019-01-11 03:00:00 수정 2019-01-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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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트리플큐브

‘평택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라 할 만큼 경기 평택시는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229개 지자체 중 1등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중심도시로서의 위상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세계 최대 ‘삼성전자 반도체산업단지’ 완공과 10년 숙원 ‘브레인시티’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고, LG디지털파크에는 6개 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다. 내년 고덕국제신도시가 입주를 시작하면 경제인구가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은 송탄역을 중심으로 반경 1∼4km 이내에 주요 프로젝트들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중심부에 728실 규모의 초대형 셀럽레지던스 ‘트리플큐브’가 들어서고 있어 주목된다. 3개 동으로 이루어질 트리플큐브는 14개 커뮤니티 시설과 호텔식 특화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풀옵션, 풀빌트인, 풀퍼니처 시스템에 전 가구 발코니 타입으로 1.5룸 분리형 평면설계를 적용했으며,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리플큐브는 송탄역이 도보로 1분 거리이며, SRT 지제역 역시 두 정거장 거리로 가깝다. SRT를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21분으로 30분대에 강남 진입도 가능하다. 본보기집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7-5, 7호선 논현역 3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초 오픈한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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