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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착한브랜드 대상]온나라, 모바일앱으로 ‘부동산정보’ 발빠르게 제공

박정민 기자

입력 2018-05-16 03:00:00 수정 2018-05-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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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 부문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가 ‘2018 소비자가 신뢰하는 착한브랜드’에서 국민을 위해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를 위해 노력한 것을 인정받아 공공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2017년 착한브랜드 대상을 처음 수상한 온나라부동산포털은 국제표준의 IT서비스 관리체계를 통해 사용자들을 위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년 사용자의 만족도 조사 및 개선 의견을 수렴 후 개선하여 불편함을 줄이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부동산정보의 신뢰성과 최신성을 위하여 데이터의 업데이트 현황을 추가하고 화면 개선 등을 통해 편의성을 증대해오고 있다. 실제적으로 온나라부동산포털을 통해 사용자들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의 사용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이용 수는 2016년 3억7100만 페이지뷰에서 2017년 5억3800만 페이지뷰로 1.5배 증가했다. 모바일 다운로드 수는 2만6779(2014년), 4만4938(2015년), 7만8535(2016년), 6만9571(2017년) 건으로 해마다 늘었다. 올해 LH는 국민들의 ‘더 쉽고 넓은 부동산생활’을 위하여 전략 수립을 완료하고 현재 신규 콘텐츠를 추가로 서비스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박상우 사장은 “온나라부동산포털은 누적자 9800만 명을 돌파하고 일평균 3만2000여 명의 국민이 방문하는 공공 최대 부동산 포털로서 향후 신규 콘텐츠 서비스를 중심으로 개선하여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부동산생활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국민친화형의 믿을 수 있는 부동산 포털로서의 역할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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