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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병원과 연계… ‘아인애비뉴’ 상가 분양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8-05-15 13:14:00 수정 2018-05-15 13: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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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울여성병원과 연계한 특화 상가로 꾸며질 예정인 신개념 메디 앤 라이프 복합몰 ‘아인애비뉴’가 분양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과 바로 연결되는 인천 주안의 이 상가는 총 864 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배후로 연면적 7만500㎡,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 서울여성병원이 신축됨에 따라 이와 연계된 스트리트형 하이브리드몰로 꾸며진다.

업체 측은 100만 명 이상의 풍부한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지하로는 지하철역이 이어지고 지상으로는 시민공원역 사거리 코너 자리에 들어선다. 아인애비뉴에는 임산부 전문 문화센터와 출산ㆍ육아ㆍ유아용품 전문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이 밖에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서점,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밀리 레스토랑, 뷰티&에스테틱 전문점 등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인천 주안역 상권이 가깝고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사업지 양 옆으로 대규모 신흥 상권이 들어설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단지내 상가는 대규모 단지를 배후로 안정적 수익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가 입찰경쟁이 치열하다” 며 “수요층의 이동 경로 즉 배후 아파트와 대중교통 등 유동인구 상황에 대해 잘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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