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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완판’ 신화, 테라스하우스로 도전

태현지 기자

입력 2017-08-11 03:00:00 수정 2017-08-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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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이달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66, 1867 일대에 테라스하우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를 분양한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452채 2개 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1단지는 △84m² 112채 △117m² 24채 △138m² 8채의 총 144채이며 2단지는 △84m² 236채 △117m² 64채 △138m² 8채로 총 308채가 공급될 예정이다. 여수 최초로 전 가구가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웅천지구에서 드물게 중대형 규모로 공급돼 희소성이 높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는 지역주택사업으로 이달에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조합원 모집이 진행된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는 한화건설이 ‘여수의 강남’이라 불리는 웅천지구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주택사업이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6월 ‘여수 웅천 꿈에그린’(아파트 1781채)을 1주일 만에 완판하며, 대형사 브랜드의 가치와 웅천지구의 미래 가치를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역시 뛰어난 입지로 웅천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웅천지구는 전남 여수시 웅천동 일대에 전체 면적 280만439m² 규모로 개발이 진행 중인 택지지구로 여수의 청정 남해안인 가막만을 끼고 있다.

견본주택은 여수시 박람회길1 여수엑스포장 국제관 B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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