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착한브랜드 대상]알루라성형외과, 1대1 맞춤 시술…4만건 이상 무사고 수술

동아일보

입력 2018-05-16 03:00:00 수정 2018-05-16 16: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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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부문


압구정역 현대백화점 맞은 편에 위치한 알루라성형외과는 쾌적한 환경과 믿을 수 있는 관리시스템 및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연스럽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인들의 입소문을 통해 진정성을 인정받아 성형외과 부문에서 2018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알루라성형외과는 서울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병원과의 상호 진료의뢰를 통하여 진료협력관계를 맺고있다.

또한 김영길 대표원장은 안전한 의료 수술을 위해 각 성형 분야별 전문의이자 성형외과 의학박사가 상담 및 수술을 진행한다. 1대1 맞춤 진료와 정확한 분석을 통한 체계적 플랜으로 완성도 높은 수술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 대표원장의 풍부한 경험(성형외과 창설, 대한 미용 성형외과 학회장)과 이력과 오랜 전통(35년의 경력, 4만건 이상의 무사고 수술)의 자부심으로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는다.

또 개개인만이 가진 고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증폭시켜 세상에 하나뿐인 본인만의 아름다움을 찾아 누리며 살게 해 준다는 ‘Live Beautiful’을 병원의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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