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견생 어드벤처, '마이펫 오지'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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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6 14:06:21 수정 2017-02-16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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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행 간 사이, 우리 집 멍뭉이는 괜찮을까?'

좌충우돌 견생 라이프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마이펫 오지'가 16일 개봉한다.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비글 '오지'가 가족들의 해외 여행으로 애견 호텔에 맡겨지면서 일어나는 모험기를 담았다.

럭셔리한 스파와 안마, 최고급 수제 간식, 예쁜 여자친구까지 보장된 최고급 숙소.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 오지는 이 호텔의 위험한 비밀을 알게 된다. 급기야 오지와 친구들은 호텔을 빠져나가 집으로 갈 궁리를 하기 시작한다.

'마이펫 오지'는 다양한 견종을 주인공으로 한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와 함께 반려견에 대한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마이펫 오지'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극중 오지의 친구 캐리 역 목소리 더빙과 OST에 참여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은지는 "제 별명이 멍뭉지다. 약간 강아지 상이고 제가 또 강아지를 굉장히 좋아한다"며, "이번 좋은 기회로 '마이펫 오지'에 힘찬 응원가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펫 오지'는 개봉 전부터 전체 애니메이션 중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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