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율 몸매 자랑하는 대통령 딸!
비즈N
입력 2017-01-16 18:33:18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금지옥엽 둘째딸 사샤 오바마(Sasha Obama)가 황금비율 몸매를 뽐내며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에 따르면 사샤 오바마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친구들과 주말을 즐겼다.
올해로 16세가 되는 사샤 오바마는 탄력있는 피부와 매끈한 몸매로 소녀티를 벗고 성숙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샤는 현재 정·재계 파워 엘리트 자녀들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을 받는 워싱턴의 유명 사립학교, 시드웰 프렌즈 스쿨에 재학 중이다. 지난 10일 오바마 대통령의 마지막 고별연설에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는 다름아닌 학교 시험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콘텐츠기획팀
올해로 16세가 되는 사샤 오바마는 탄력있는 피부와 매끈한 몸매로 소녀티를 벗고 성숙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사샤는 현재 정·재계 파워 엘리트 자녀들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을 받는 워싱턴의 유명 사립학교, 시드웰 프렌즈 스쿨에 재학 중이다. 지난 10일 오바마 대통령의 마지막 고별연설에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는 다름아닌 학교 시험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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