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답게 완벽한 거만함.."여어~ 집사 왔는가~"

노트펫

입력 2019-04-18 17:09:37 수정 2019-04-18 17:10:54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노트펫] 앙증맞은 외모와는 달리 자세는 '거만함'의 끝판왕.

비스듬한 자세의 고양이는 집사를 바라보는 표정까지

'주인님'답게 완벽하게 거만한 모습이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