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니스 화보]비키니 3위 ‘박하영’, 균형잡힌 바디라인 자랑

동아경제

입력 2018-05-09 15:04:00 수정 2018-05-09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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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퍼스널트레이너 박하영(26)이 본보 화보 촬영을 마쳤다. 퍼스널 트레이너 박하영은 최근 열렸던 K-뷰티니스 피트니스대회에서 스포츠모델 2위, 디바비키니 3위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박하영은 “올해 처음 대회에 출전해 뜻깊은 성과를 얻었다”며 “몸매를 꾸준히 유지해 다음 대회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화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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