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코리아, 16일 건축용 윈도우 필름 ‘플래티넘’ 공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11-15 17:52:00 수정 2018-11-15 17: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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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필름 솔루션 전문업체 레이노코리아는 오는 16일 서울 NPO 지원센터에 위치한 ‘와트몰’에서 건축용 필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와트몰은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모여 탄생한 공간으로 에너지절약과 관련된 서비스 및 물품들이 전시되는 장소다. 겨울을 맞아 난방온도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열제품들을 선정해 소개하는 행사가 열리는 것으로 윈도우 필름 브랜드 중에선 레이노코리아가 선정됐다.

행사는 16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레이노코리아는 건축용 필름 설명을 시작으로 시공과 열 체감 시연 등을 통해 건축용 필름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필름 제품은 행사 당일 판매도 이뤄진다. 특히 시공을 계약하는 소비자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와트몰에서 선보일 제품 ‘레이노 플래티넘’은 고기능성 하이브리드 건축필름으로 나노카본 스퍼터 기술이 적용돼 우수한 열 차단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실내 온도를 최대 6도 이상 낮추고 겨울철에는 난방 에너지 외부 손실을 차단해 연평균 28.4% 이상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한 태양열과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와 시력을 보호하고 가구 및 인테리어 변색도 방지한다.

신현일 레이노코리아 지사장은 “레이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축용 필름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노하우를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매진해 소비자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노는 독보적인 윈도우 필름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축용 뿐 아니라 자동차용 윈도우 필름과 스마트 필름 등 토탈 윈도우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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