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팡, 부산 정관신도시점 21일 오픈…순천 신대점, 인천 당하점도 곧 문열어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6-05-20 16:47:00 수정 2016-05-20 16: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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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럭팡 제공

국내 최초 무제한 레고대여 전문점 블럭팡은 오는 21일 부산 정관신도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블럭팡은 부산 정관신도시점에 이어 다음주 중 순천 신대점, 6월초에는 인천 당하점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블럭팡은 이미 경기도 광주 본점을 시작으로 인천 청라, 남양주 평내호평, 양산 서창점을 오픈해 성황리에 영업중이다.

블럭팡은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무제한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경쟁력으로 빠른 시간에 시장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측은 “정회원의 경우 1시간 1000 원, 비회원은 4000 원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한 달 2만9000원의 정액권 이용 시 횟수에 제한없이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실속 있게 블럭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블럭팡은 비즈니스모델 특허 및 대여 케이스를 특허 출원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오전 11시 출근, 오후 7시 퇴근으로 매장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고 주 업무가 블럭 대여라 아이가 있는 여성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으로 추천할 만 하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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