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실속있는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입력 2019-08-13 10:34 수정 2019-08-13 10:38

이디야커피는 다음 달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선물 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물 세트는 스틱형 커피로 구성된 ‘비니스트’와 차 종류인 ‘블렌딩 티’ 등이다. 판매 가격은 2만 원대다.
비니스트는 바리스타 데일 해리스와 공동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아로마 향과 산미를 더했다. 음료 카페 및 바닐라 라떼, 머그컵 등으로 구성돼 있다.
블렌딩 티는 제주청귤과 꿀자몽과 같은 과일청 3종과 티백이 들어가 있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과일청에 티백을 조합해 즐길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제품으로 실속을 가진 구성“이라며 ”합리적인 가격 책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디야커피는 이날 병 음료인 사과 주스도 선보였다. 높은 당도가 돋보이며 보존료를 넣지 않은 초고압 처리 공법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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