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차투차, 홈페이지 리뉴얼 통해 서비스 강화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7-09-14 09:05 수정 2017-09-14 09:07

내 차 바꾸기 O4O(Online for Offline,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신한카드-차투차가 홈페이지리뉴얼을 통해 인증중고차 및 신차장기렌트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편리한 사용자 환경(UI)을 새롭게 적용, ‘개인 맞춤형’으로 이용자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는 점이다. 신한카드-차투차 사이트 메인페이지에서 중고차 매매와 신차장기렌트 가운데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중고차매매사이트에서는 최대 1년/2만km까지 보장되는 ‘차투차 워런티’ 인증중고차 보증서비스를 출시했다. 또 성능점검기록부 및 사고이력정보 등 중고차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차량’과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볼수있는 ‘전체차량’, 할인가격에 판매되는 ‘핫딜 차량’ 등 몇 차례 클릭만으로 원하는 차종의 시세와 현재 구매 가능한 차량의 대수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간편상담’ 메뉴에서 상담신청, 전화, 카카오톡을 통해 개별 상담을 진행할 수가 있다. 중고차 가격, 옵션, 예산, 스타일, 라이프 등 원하는 조건의 차량을 선별해 고객에게 제안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중고차 거래가 가능하다.
현재 자신이 보유한 차량의 종류와 연식, 주행거리 등으로 전국 중고차 매입 시세를 확인할 수 있는 ‘팔 때 시세’ 메뉴와 차투차 프라이싱 센터에서 정확한 중고차 견적을 제공하는 ‘간편상담’은 내차팔기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카드-차투차 관계자는 “신한카드-차투차 ‘차투차 워런티’ 중고차 보증 서비스 출시와 함께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사용자별 차별화된 중고차 및 신차장기렌트 정보 제공으로 새로운 자동차 매매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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