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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키워 체질 다변화… 세계적인 휴양단지 만들 것”경남을 우리나라 관광의 중심축으로 육성하겠다“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 예술, 힐링, 테마로 가득한 경남의 관광지를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중심축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최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경남에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선정한 ‘한국 관광 100선’에 들…2023-03-03 03:00:00
철쭉부터 억새까지… 사계절 내내 즐기는 명소‘영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경남 합천군 황매산. 해발 1108m인 황매산은 과거 목장이 있던 자리라 드넓은 고원을 간직하고 있다. 해발 700∼900m의 고위평탄면 위에 높이 300m의 뭉툭한 봉우리를 얹어놓은 듯한 모습니다. 매년 4월 말∼5월 초 황매산 철쭉제가 열린다. 북…2023-03-03 03:00:00
“청정 자연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 치유해요”경남 거창군 가조면의 소 머리를 닮아 붙여진 우두산(해발 1046m). 9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이 산에는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인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있다. 해발 600m 지점의 협곡에는 허공을 가로지르는 ‘Y’자 출렁다리가 눈길을 끈다. 세 봉우리를 연결한…2023-03-03 03:00:00
미디어 기술로 구현한 환상의 세계 속으로동피랑과 서피랑 등 벽화마을로 유명한 통영에 국내 최대 규모의 야간형 디지털 테마파크 ‘디피랑’은 2020년 10월 조성됐다. 디피랑은 ‘디지털’에 비탈의 통영 사투리 ‘피랑’을 합친 말이다. 동피랑과 서피랑은 2년마다 벽화를 새단장한다. 이때 사라진 벽화들이 디피랑으로 모여들어 축제…2023-03-03 03:00:00
국내 대표 벚꽃축제 4년 만에 열린다한국의 대표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25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진해 여좌천 등 창원시 곳곳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4년 만에 열리는 축제다. 여좌천은 진해를 대표하는 벚꽃 명소다. 여좌천은 일제강점기 만들어진 도시 하천이다. 봄이면 하천 양쪽 1.5㎞ 구간을 따라 심은…2023-03-03 03:00:00
역사문화 콘텐츠에 익사이팅 스포츠 체험까지2000년 전 가야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김해가야테마파크. 역사문화 콘텐츠와 함께 익사이팅 스포츠테마파크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대표시설인 익사이팅 타워에선 높이 15m 위의 흔들다리를 건너거나 장애물 통과하기 등72가지 챌린지 코스를 즐길 수 있다. 높이 22m, 길이…2023-03-03 03:00:00
7만 개 유등이 수놓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경남 진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진주성. 남강 절벽을 따라 쌓은 진주성의 꼭대기에는 촉석루가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의 이 누각은 진주성의 지휘소다. ‘북에 평양 부벽루가 있다면 남에는 촉석루가 있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둘레 1760m의 진주성은 진…2023-03-03 03:00:00
이순신 장군 호령하던 바다… 해양레포츠 성지로경남 고성군 당항만 일대는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왜선 57척을 전멸시킨 ‘당항포해전’ 대첩지로 유명하다. 1987년 조성된 당항포 관광지에는 당항포해전관, 거북선체험관, 충무공 디오라마관, 송충사 등이 있다. 2016 경남 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이 관광지에서 열리면서 …2023-03-03 03:00:00
“레저 체험 관광지로 대변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울산을 ‘더 자주 찾고 싶고, 더 오래 머물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최근 동아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다양한 숙박시설과 레저시설 등을 골고루 갖춰 울산을 ‘체류형’과 ‘체험형’ 관광지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시장은 ‘한국관광 100선’에…2023-03-03 03:00:00
산머리 9개가 이어진 그림같은 풍광에 감동이…영남알프스는 해발 1241m인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000m 이상인 산 9개가 울산을 중심으로 경남 밀양과 양산시, 경북 청도군과 경주시 접경지에 몰려 있고, 수려한 산세와 사계절 아름다운 풍광이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 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가운데 신불산, 가지산, 재약…2023-03-03 03:00:00
출렁다리를 따라 문무대왕의 전설을 만나다대왕암공원은 소나무 숲과 기암괴석으로 된 93만 m²에 이르는 해변공원이다. 러일전쟁 이후 일본이 1906년에 등대를 설치하면서 ‘울산의 끝’이라는 뜻을 그대로 옮겨 ‘울기(蔚埼)등대’로 불렸다. 1962년 5월부터 등대 이름을 따 울기공원으로 불리다 2004년 2월 대왕암공원으로 명…2023-03-03 03:00:00
모노레일 타고 돌아보는 고래잡이의 추억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은 울산 남구 장생포에 고래잡이 옛 모습을 재현한 마을이다. 장생포항이 내려다보이는 근린공원 10만2000m²에 234억 원을 들여 2014년 12월 조성됐다. 이곳에는 포경의 최전성기인 1960, 70년대 장생포의 동네 풍경을 상가, 민가, 어업구역 등 3개 …2023-03-03 03:00:00
철새가 찾는 생명의 강… 수십종 대나무도 볼거리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은 전남 순천만에 이어 2019년 7월 국가정원 2호로 지정됐다.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곳은 태화강 태화교와 삼호교 사이의 태화강 대공원과 십리대밭 일원 83만5452m²다. 태화강은 2000년대 초까지 생활 오수와 공장 폐수로 가득해 매년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2023-03-03 03:00:00
“세계가 만족하는 콘텐츠 개발해 역동적인 관광도시 만들 것”“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넘치는 부산은 세계인이 인정하는 관광도시입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부산의 관광브랜드를 ‘즐기고, 일하고, 살고 싶은 도시’라고 소개했다. 그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부산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전 세계 여행자의…2023-03-03 03:00:00
“바다 가로짓는 구름다리서 시원한 바닷바람 즐기세요”송도해수욕장은 1913년 7월 개장한 우리나라 ‘1호 공설 해수욕장’이자 최초의 근대 해수욕장이다. 1월 해맞이 축제를 비롯해서 2월 달집축제, 8월 여름바다축제 및 현인가요제, 10월 고등어 축제 등 1년 내내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2013년 해수욕장 개장 100주년을 맞아 추…2023-03-03 03: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