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용인 본사 개소… 질적 성장 이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3-28 11:51 수정 2017-03-28 12:15
만트럭버스코리아 용인 본사본사 사옥 개소식에는 만트럭버스그룹의 하인즈-유르겐 러프(Heinz-Jürgen Löw) 영업 및 마케팅 총괄 부회장과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김동근 경기도 부지사, 정찬민 용인시장 등이 참석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용인 본사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본사의 글로벌 시설 표준에 따라 완공된 사옥에서 소비자와 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만트럭 고객 수요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 프리미엄 수입 상용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용인 본사 개소식만트럭버스코리아는 올해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전국 규모의 통합 서비스 인프라 확충과 체계적인 관리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 요구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하인즈-유르겐 러프 만트럭버스그룹 영업 및 마케팅 총괄 부회장은 “만트럭의 고객 중심 품질관리는 엄격하고 까다로운 한국 고객들의 요구와 일치한다”며 “그룹 차원에서도 한국을 글로벌 7대 핵심 전략시장으로 여겨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조성된 용인 사옥은 서비스 품질 향상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만 라이온스시티 천연가스 저상버스를 아시아 프리미어로 전시한다.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