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증상, 남궁민 “요즘 사소한 일에도 너무 화가 난다”…무슨 일?
동아경제 기사제보
입력 2016-02-05 13:52 수정 2016-02-05 13:55
분노조절장애 증상. 사진= SBS‘한밤의 TV연예‘ 캡처분노조절장애 증상, 남궁민 “요즘 사소한 일에도 너무 화가 난다”…무슨 일?
분노조절장애 증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리멤버’ 남궁민이 분노조절장애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화두에 올랐다.
1월 14일 방영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서 열연중인 배우 남궁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는 남궁민에 “드라마속에서 분노조절이 잘 안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도 분노 조절이 잘 안되나요?”라고 질문했고 남궁민은 “이 역할 하고나서 요즘 사소한 일에도 너무 화가 난다”고 대답했다.
이어 “오늘 아침에 매니저가 이상한 길로 가는 바람에 화를 엄청 냈다”며 “빨리 남규만 역을 끝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남궁민의 매니저는 “처음과 너무 많이 바뀌었다”며 “주소대로 찾아간 건데 엄청 화를 냈다, 처음엔 안그러셨는데... 혼났다”고 증언해 웃음보를 터뜨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와퍼 7400원”…버거킹, 버거·사이드 메뉴 가격 인상
커피·차 ‘이만큼’ 마셨더니…치매 위험 낮아졌다
굴 먹고 ‘복통 신고’ 잇따라…“생식대신 가열해서 드세요”
명절 고속도로 ‘설날’ 가장 막힌다…“부산→서울 9시간”
“이어폰에 눈이 달린다?”…애플의 새 에어팟 프로, 주변 사물 인식 기능 담기나- “지긋지긋 두드러기”…먹는 표적치료제 국내 도입 추진
- “쿠팡 유출범, 전화번호 등 배송지 목록 1.5억회 조회”
- ‘싼게 비지떡’ 샤오미 무선이어폰, 취약점 발견…‘해킹 통로’ 우려
- 외국인 국내 부동산 살때 비자-주소지 신고해야
- “전액+10% 보상” 강수 둔 빗썸…‘기준 시세’ 산정 등 진통 가능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