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규모 4.6 지진, 진원지 깊이는 약 30km지점…해일 우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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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5 11:19 수정 2016-02-05 11:23
도쿄서 규모 4.6 지진. 사진=일본 기상청도쿄서 규모 4.6 지진, 진원지 깊이는 약 30km지점…해일 우려 없어
오늘(5일) 오전 7시41분께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7시45분 발표를 통해 가나가와 현 동부(북위 35.6도, 동경 139.5도)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지의 깊이는 약 30km지점으로 도쿄 주변에서는 진도 3~4 규모의 지진이 감지됐다.
특히 이번 지진으로 일본 신칸센 열차와 도쿄 지하철의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일본 기상청은 해일의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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