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재희가 사는 전망 좋은 원룸은 어디?

동아경제

입력 2016-12-07 15:32:00 수정 2016-12-07 15: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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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 화면

지난달 17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의 마지막 편에 배우 송재희의 집이 공개됐다.

송재희가 살고 있는 곳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한 에피소드1이다. 에피소드1은 (주)휴스토리건설이 지난 2014년 8월에 준공한 복합건물로 지상 13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 지상 14~16층은 오피스텔로 허가됐다.

해당 건물은 지상 16층의 규모로 총 1개동 90세대가 입주해 있다. 모든 방이 공급면적 33.95㎡로 크기가 같다. 또한 최신식 원룸으로 빌트인 에어컨, 세탁기, 인덕션 등이 있다.

에피소드1은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부터 도보 9분 거리에 위치했다. 대로변에 위치해 마을버스, 직행·간선버스 접근이 쉽지만 출퇴근 시 교통난이 있는 구간이다.

대부분의 호실에서 중랑천과 탁 트인 서울 전경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췄다. 날씨가 좋은 날은 남산까지 볼 수 있다.

사진 =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 화면


#송재희가 살고 있는 군자동 에피소드1의 가격은?
송재희는 해당 방송을 통해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80만 원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자료에 의하면 지난 10월 9층이 보증금 3500만원에 월세 55만 원, 8월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75만 원에 거래 됐다. 매매의 경우 올해 1월 2층이 2억 원에 거래됐다.

부동산 콘텐츠팀 par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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