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한판 8000원 달걀, 산지값 ‘짬짜미’ 과징금 6억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1~3월 나라살림 39.6조 적자…코로나 이후 최소 규모
주요뉴스
EV라운지
테슬라 이어… 벤츠도 韓서 단일가격 직판제 도입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직판제’를 도입했다. 그간 딜러사별로 차이가 있었던 차량 가격을 법인이 통합 관리하는 정찰제로, 소비자는 가격을 흥정하고 비교할 필요 없이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조건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대표 수입차 브랜드 벤츠의 이번 판매 방식 변화로 수입차 유통 시장에서 딜러 역할이 줄어드는 등 지각 변동이 예고된다. 벤츠코리아는 13일부터 이 같은 신규 판매모델 ‘리테일 오브 퓨처(RoF)’를 시행함에 따라 자사 공식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 가격과 제품 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했다.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 등을 반영해 동일한 ‘최적의 가격’이 적용된다는 설명이다. 기존에는 한국 지사가 차량을 국내에 들여오면 딜러사가 이를 도매로 산 뒤 매달 할인율을 정해 소매로 파는 식이다. 하지만 딜러마다 내거는 가격이 달라 고객 입장에선 발품을 팔아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제 벤츠코리아가 가격, 서비스, 재고를 일괄 관리하고 11개 딜러사
전기차, 타이어 훨씬 빨리 닳아…오래 타려면? [알쓸톡]전기차는 배터리 무게와 강력한 토크로 인해 타이어 마모가 내연기관차보다 20%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전용 타이어의 얇은 설계도 원인이며, 급가속 자제와 정기 점검이 수명 유지에 필수적이다
부동산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계양 3기신도시 특별점검 실시… “연말 첫 입주 차질 없이 추진”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연말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3기신도시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섰다.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서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가운데)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LH는 14일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서 품질 및 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정 상황 속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올해 말 3기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입주가 예정된 인천계양 A2·A3블록의 공정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 이날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인천계양지구 조성 현장과 A2·A3블록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애로사항 및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계양지구는 인천 박촌동 일원 약 335만㎡ 규모로 조성되는 3기신도시로, 총 1만8000가구 공급이 계획돼 있다. 현재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다.
청년전용 청약통장, 이자-세제 혜택까지 준다[부동산 빨간펜]청약 신청을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청약통장이죠. 청약통장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건설하는 주택이나 민영주택을 공급받기 위해 가입하는 저축 통장을 말합니다. 최근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가입자 수는 2605만1929명인데요. 2022년 3월 말(2852만4642명) 이후 4년 사이 8.7% 감소했습니다. 청약통장에 저축된 자금은 공공분양 주택 건설 등 주택도시기금의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정부도 가입 저변을 넓히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출시한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이 대표적인데요. 이번 부동산 빨간펜에서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으로 기존과 달라진 점은 무엇이고 어떤 혜택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Q.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이 무엇인가요. 청년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나요? “청년 주택드림
“집 안 사고 월세 산다”…서울 초고가 월세 30% 급증올해 서울 강남·용산구를 중심으로 월세 1000만 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임대차 계약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세와 관리 부담이 커지면서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도 집을 직접 매입하기보다 월세로 거주하며 현금을 운용하려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서울에서 월세 1000만 원 이상 아파트 임대차 계약은 92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72건)보다 27.8% 증가한 수준이다. 이 가운데 계약갱신은 18건으로 지난해 동기(10건) 대비 8건 늘었다. 갱신요구권을 사용한 사례도 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건)보다 7건 증가했다. 부동산 거래 계약 신고기한이 한 달인 만큼, 이달 말까지 집계되면 전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000만 원 이상 고가 월세는 용산·강남·서초 핵심지 대형 평형이 대부분이었다. 전체 92건 중 63건(68.5%)이 이들 지역에 위치했다. 올해 최고가 월세 사례는 용산구
IT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인공지능(AI)이 여러분을 대체할 가능성은 낮지만 AI를 더 잘 활용하는 사람이 여러분을 대체할 수는 있습니다.” 미국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63)가 10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카네기멜런대에서 졸업생을 상대로 연설을 갖고 AI의 활용 여부가 취업 및 경력 관리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여러분보다 더 강력한 도구와 더 큰 기회를 갖고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세대는 없었다”고 진단했다. 자신이 PC 혁명 초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했듯이 올해 졸업생들은 AI 혁명의 초입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만큼 낙관적이고 진취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라는 뜻이다. 카네기멜런대는 1979년 최초의 로봇공학연구소가 설립됐으며 현대 AI 기술의 ‘발상지’로 여겨지는 곳이다. 황 CEO는 이날 과학기술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황 CEO는 AI가 인간의 일자리 전반에 미칠 충격을 가볍게 보지는 않았다. 다만 그는 방사선 영상 판독 같은 일부 업무는
美 AI 밀물에 노젓는 반도체, 인텔-AMD 뛰고 K칩 3사 날아올라미국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에 한국 반도체주도 질주하면서 코스피가 8,000 선을 눈앞에 뒀다. 세계적으로 반도체 기업들이 높은 실적을 내자 투자자들이 ‘닷컴 버블과 다르다’는 믿음을 굳히며 증시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반도체 랠리는 굵직한 종목들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으로까지 모세혈관처럼 퍼지는 모양새다. JP모건은 코스피의 목표 지수를 1만으로 올리는 등 강세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다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약 5배에 달하는 등 증시의 양극화도 뚜렷해지고 있다. ● 반도체 3대 대형주, 코스피 비중 절반 넘겨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32% 오른 7,822.2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6.33%), SK하이닉스(+11.51%), SK스퀘어(+8.11%), 삼성전자 우선주(+6.68%) 등 시총 상위권을 차지하는 반도체 대형주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다. 반도체 3대 대형주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1.8%로 집계됐다. 2
생활경제
고물가에 ‘가성비 디저트’ 컵빙수 잇달아 출시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가성비 디저트로 인기를 끌었던 ‘1인용 컵빙수’(사진)의 인기가 올해도 주목받고 있다. 혼자 빙수를 즐기는 ‘혼빙족’ 확산과 고물가 장기화 기조가 맞물리면서다. 유통업계도 컵빙수 제품군을 늘리며 여름 디저트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30일 4400원 균일가로 판매를 시작한 컵빙수 3종의 누적 판매량이 2주 만에 105만 잔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시간당 3000잔 이상 팔린 셈. 이 중 지난해 여름철 4개월간 누적 900만 잔 이상 판매된 컵빙수 시리즈 가운데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재출시 후 약 50만 잔이 팔렸다. 저가 커피 브랜드를 중심으로 관련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프랜차이즈와 베이커리까지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빽다방은 지난달 17일 ‘통단팥컵빙’을 선보였고, 컴포즈커피도 이달 12일 과일 컵빙수 2종을 출시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30일부터 팥·망고·카다이프를 활용한 컵빙수 3종의 판매를 시작
주차난 심각한데…“인천공항, 직원들에게 무료주차권 남발”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회사가 공항 주차난 속에서도 직원들의 편의를 위주로 주차장을 운영해온 것으로 정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공항 정기주차권 발급 한도를 정하지 않고 남발했을 뿐 아니라 일부 직원들은 휴가 중 무료 주차를 하는 등 도덕적 해이도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회사 직원에 대한 공항 주차요금 면제의 적절성을 감사한 결과 다수의 부당 운영 사례와 부정 사용 정황을 포착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에게 발급된 유·무료 정기주차권 건수는 3만1265건으로, 이는 인천공항 전체 주차면수(3만6971면)의 84.5%에 달하는 규모다. 공사는 공항 인근 청사에 직원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정 발급 한도를 정하지 않은 채 희망자 모두에게 정기주차권을 발급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객터미널과 가까워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기주차장’의 경우 공사 비상주직원까지 포함해 무료 주차권을 과도하게 발급했다. 아울러 제1
‘달걀값 짬짜미’ 산란계협회에 과징금 5억9400만원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산란계협회에 과징금 5억9400만 원을 부과했다. 최근 서울 지역 달걀 한 판(특란 30개)의 가격이 8000원을 넘어섰는데 이 같이 비싼 달걀 가격이 협회의 ‘짬짜미’에 따른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공정위는 14일 산란계협회가 소속 달걀 생산·판매업체와 유통업체 간 산지 거래에서 받는 기준가격을 결정하는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49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협회의 행위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이라고 본 것이다. 산란계협회는 2023년 1월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산란계를 사육해 달걀을 생산·판매하는 580개 농가가 소속돼있다. 협회 소속 농가에서 키우는 산란계는 국내 전체 사육 수의 56.4%를 차지한다. 산란계협회는 설립 후 올해 1월까지 지역별 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별로 달걀 기준가격을 수시로 정해 소속 농가에 통지했다. 2025년 9~11월 한시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계란가격조정협의회를 통해 4차례 수도권 달걀 기준가격을
헬스
당뇨발 상처 눈으로 실시간 확인하는 스마트 패치 개발여행
과일, 꽃, 앵무새와 시든 잎…“화려함 뒤 인생의 허무함 투영”전기차 칼럼
[시승기] 제주에서 느끼는 드라이빙의 즐거움…‘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더보기
Brunch Time
2026.05.15
PDF 지면보기
경제 연재기사
열기
- 글로벌 산업재편 K쇼어링
- 동아재테크쇼
- Sea Farm Show
- 시장팀의 마켓워치
- 세종팀의 정책워치
- 금융팀의 뱅크워치
- 소상공인, 자생력 키워야 산다
- 킬러규제에 무너지는 중기 생태계
- 김종율의 토지투자
- 미래 일터를 찾아서
- 해외의 농업직불제
- 내만내소
- 브랜더쿠
- 이건혁의 브레이크뉴스
- 산업계 대전환, ‘그레이트 시프트’
- 첨단 산단이 산업지도 바꾼다
- 리셋 K금융, 新글로벌스탠더드로
- 부동산 빨간펜
- 이호 기자의 마켓ON
- 마켓 NOW
- 이주의 PICK
- 김도형의 돈의 뒷면
- HBR 인사이트
- 타워크레인 노조 ‘그들만의 리그’
-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 원성열의 카이슈
- 빌라 전세시장 ‘사기 후폭풍’
- 황재성의 황금알
- 서영빈의 데이터경제
- 전통시장-기업 디지털 상생
- 이주현의 경매 길라잡이
- K스타트업, 위기를 기회로
- 당신의 노후는 안녕하십니까
- 디지털 혁신국가
- 딥다이브
- 더 퓨처스
- 뉴컨슈머가 온다
- 무너지는 수출기업 생태계
- brand&
- 도시 경쟁력이 미래 경쟁력
- 글로벌 강소공대를 가다
- Z세대가 이끄는 금융 빅뱅 ‘자이낸스’
- 데이터톡
- 동아국제금융포럼
- 더 나은 일상, 베터 노멀
- 4500조 부채 부메랑이 온다
- The Insight
- 김성모 기자의 신비월드
- 스테파니
- 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 불황 비껴간 MZ 사장들
- 모두를 위한 성장 ‘넷 포지티브’
- 2030 머니로그 청년들의 금융 분투기
- 규제에 쪼그라든 ‘中企 운동장’
- 우리동네 디지털 전통시장
- Shopping&
- ‘아파트 패닉바잉’ 리포트
- 뉴컨슈머 리포트
- START UP Together, 세상을 바꾼다
- 소부장 기업 수출규제 2년
- 소부장 기업 수출규제 2년
- 스타트업 talk!
- 코로나發 소비혁명, 뉴커머스가 온다
- 조은아 기자의 금퇴공부
- 황태호 기자의 인생 기사
- 다시 뛰는 청년 창업
- 디지털 금융 빅뱅 ‘협쟁의 시대’로
- 아라보자(araboja) ESG
- 현장과 겉도는 산업안전정책
- 게임체인저
- 김도형 기자의 일편車심
- 리빌딩 대한민국
- 최재산의 노후대비 금퇴설계
- 조은아의 하루 5분 금퇴공부
- 비트코인, 지금은?
- 박선희 기자의 인생 기사
- 슬기로운 MZ 라이프
- 국가대표 게임산업
- 최혜령 기자의 인생 기사
- 우병탁의 절세통통(㪌通)
- 홍수용 기자의 인생 기사
- 재계 세대교체, 디지털 총수 시대
- 허동준 기자의 인생 기사
- 행복 나눔
- 이새샘 기자의 인생 기사
- 동아비즈니스포럼
- 유성열 기자의 인생 기사
- 장윤정 기자의 인생 기사
- 김자현 기자의 인생 기사
- 위드 미세먼지 시대
- 그린뉴딜, 지방정부가 이끈다
- 코로나가 할퀸 삶
- 조윤경 기자의 인생 기사
- 삶을 바꾸는 혁신, 공간복지
- 김현수 기자의 인생 기사
- 지역경제 살리는 지역특구
- 김호경 기자의 인생 기사
- data&
- 농촌에서 찾는 새로운 미래
- A Farm Show-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 안영배의 도시와 풍수
- 임대차법 궁금증 Q&A
- 코로나 위기속 빛난 K기업
- 김은지 기자의 인생 기사
- 정순구 기자의 인생 기사
- 정충진의 경매 따라잡기
- Tech&
- 디자인&콜라보
- 주애진 기자의 인생 기사
- 김도형 기자의 휴일車담
- 한국금융 달라져야 산다
- 서동일 기자의 인생 기사
- 지민구 기자의 인생 기사
- 무너지는 지역경제
- 미래 개척하는 청년창업가들
- 김도형 기자의 브랜드 뽀개기
- 신희철 기자의 인생기사
- 水産혁신, 바다에서 미래를 연다
- 다음 100년 키우는 재계 뉴 리더
- 한국기업 100년, 퀀텀점프의 순간들
- 경제허리 40대가 추락한다
- 서민경제 버팀목, 强小상공인
- 고준석의 실전투자
- 동아뉴센테니얼포럼
- 제로 이코노미 시대 변해야 살아남는다
- 동아네찻집
- 강승현 기자의 베스트 기사
- 농업에서 미래를 찾는다
- 김종율의 상가투자
- 가족과 함께 읽는 경제교실
- Let's 스타트업
- 영남 파워기업
- 환경이 미래다
- New 아세안 실크로드
- 기업이 도시의 미래다
- 中企 스마트공장 혁명
- 강한 금융이 강한 경제 만든다
- 해외서 비상하는 건설업계
- 스마트시대 문화전쟁 글이 무기다
- 규제 공화국엔 미래가 없다
- 김학렬의 부동산 투시경
- 투자 고수의 한 수
- 2018 리스타트 잡페어
- 쉼 없이 뛰는 서울 집값
- 2019 예산안 사용 설명서
- 한국 제조업 골든타임을 지켜라
-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만들자
- 조은아 기자의 베스트 기사
- 변종국 기자의 베스트 기사
- 신석호 기자의 NK노믹스
-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 IR 리포트
- 다함께 꿈꾸는 혁신성장
- 청년 확성기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
- 머니 컨설팅
- 금융상품 뒤집어보기
- 경제장관에게 듣는 정책방향
- 미래를 여는 신기술 현장
- 3만 혁신기업이 3만달러 한국 이끈다
- 중기가 미래다
- 장애를 넘은 CEO
- ‘청년희망뿌리단’이 간다
- 바다가 미래다
- 우리동네 골목시장
- 관광 명소로 진화하는 전통시장
- 4차 산업혁명 이끄는 K-스마트시티
- 리스타트 잡페어
- 자동차가 바꿀 미래사회
- 벤처농부 100만 시대 열자
- 황규인 기자의 데이터 비키니
- 新농업, 6차산업으로
- 한컷뉴스
- 충전 코리아, 국내로 떠나요
- 주애진 기자의 보험의 재발견
- 4차 산업혁명의 길을 묻다
- 박창규 기자의 금융 일문일답
- 500자 경제
- 한눈에 보는 그래픽 뉴스
- 외환위기 20년, 기회의 문 넓히자
- 4차 산업혁명 최전선을 가다
- 드론이 바꾸는 세상
- 석동빈 기자의 세상만車
- 해양수산·양식업, 한국경제 새 먹거리
- 청년이 희망이다
- 내고장 전통시장
- 일자리, 강소기업이 답이다
- 관심이 희망이다
- 호기자의 와구와구
- 김경훈의 트렌드 읽기
-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
- 2015 재계 名장면
- ‘6차산업’이 創農의 해법
- 나는 다시 태어나도 화장품이다
- 글로벌 명품시장
- 2015 리스타트 다시 뛰는 기업들
- 우리경제 살리는 내고향 전통시장
- 골목상권 살리는 나들가게
- 대덕연구개발특구 10년
- ‘창조 경제’현장을 가다
- 자산시장 돈이 움직인다
- 한국의 장수 브랜드 10
- 한국 기업史 명장면 10
- 국내 휴가로 경제 살리자
- 해외투기자본 한국 공습
- 농산물 新유통혁명
- ‘10조 전쟁’ 대기업의 면세점 전략
- 창조관광 코리안 루트
- ‘고희 기업’에게 배운다
- 미래를 여는 ‘작은 거인’
- 경제의 눈
- 이슈&뷰스
- 10조 시장 면세점을 잡아라
- ‘착한 알바’로 청년에게 희망을
- 해외건설 50년, 기적의 현장을 가다
- 1%대 기준금리시대 新재테크
- 핀테크시대 정보보안
- 나라 가계부 내가 챙긴다
-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
- 직접 타봤어요
- 2014 Best of Best
- GE의 혁신 노트
- 나의 취업문 돌파기
- 직접 써봤어요
- 데스크 진단
- 부자들의 稅테크
- 청년사장 전통시장 진출기
- 상장기업 & CEO
- 여기자3人이 떴다
-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
- 따뜻한 금융, 더 나은 사회
- 한국기업 글로벌 戰場을 가다
- 아메리칸 드림은 없다
- 젊은 열정, 젊어진 전통시장
- 응답하라 부동산
- 스포츠 마케팅 3.0시대
- 아시아는 지금 ‘카지노 열국지’
- 新 디자인 경영
- 내수 中企를 수출기업으로
- 창조경제, 장관에게 길을 묻다
- 신수정 기자의 스마트머니
- 외식기업을 다시 보자
- 기업이 간다, 도시가 산다
- 포스트 뉴 노멀 시대
- 포스트 뉴 노멀 시대…한국경제 새 길을 찾는다
- 리스타트, 다시 일터로
- 100세 시대… 더 오래 일하는 대한민국
- 스토리 &
- 아파트 미리보기
- 기업과 함께, 부활 전통시장
- 한국 기업에 다시 날개를
- 세계 전통시장을 가다
- 긴급점검 무너지는 부동산시장
- DBR
- 글로벌 환율전쟁
- DBR 경영 지혜
- 작지만 세계 일류
- 대한민국 새 심장이 뛴다
- 한국의 착한 기업 GBI
- ‘손톱밑 가시’를 뽑자
- 도전해야 청춘이다
- 40-80 클럽, 앞으로 5년에 달렸다
- 비즈 포토
- 시선집중, 이 주식
- 석동빈 기자의 DRIVEN
- 좌충우돌 부동산
- 마스터 PB의 재테크 어드바이스
- 오늘의 핫 이슈
- Close Up
- e휴지통
- 시시콜콜 금융투자
- 청년드림
- 패기의 CEO
- 따뜻한 한국기업 세계를 품다
- 한중수교 20년, 미래로 가는 KORINA
- 1기관 1시장, 전통시장 가는 날
- 김병희의 ‘광고 TALK’
- 도시형 생활주택 A to Z
- 무역1조달러 시대 성장 코리아의 신화
- 경제 프리즘
- 주목! 이 사람
- 머니 비하인드
- 차세대 리더 54인 분석
- 금융 CEO 새해 구상
- 톡톡 경제
- 이남수의 부자 부동산
- 펀드 닥터
- 똑똑한 재테크
- 인턴으로 취업뚫기
- A+ 자기소개서 만들기
- 똑똑한 펀드
- 2010 G20서 2020 G10으로
- 데스크 시각
- 오늘의 섹션 피플
- 월요 전망대
- 송동근의 멘탈 투자 강의
- 동아 오프블로그
- 닥터봉의 돈되는 부동산
- 한국기업, 부활의 노래
- 지상현 교수의 디자인 읽기
- 박영균의 비즈 북스
- 장수기업, 이것이 달랐다
- 누가 시장을 움직이는가
- 비즈 에티켓
- A+ 리포트
- 탈출! 가계부채
- 일자리가 살길이다
- 요즘 부자들은
- 마켓 투데이
- 맞춤 재테크
- This week
- 조용준의 버핏 따라하기
- 비즈피플
- 금융교실
- 전경련교과서로 배웁시다
- 망하지 않는 법
- NEXT KOREA
- 부동산 인사이트
- 저탄소 녹색성장
- 아하! 경제뉴스
- 지금 경제계에선
- 석동빈 기자의 자동차 이야기
- ceo가 투자자에게
- e노블리안스
- CEO 라운지
- Car in Car
- 파워 네트워크
- 데스크전망대
- 소비자 금융
- 현장에서
- 비즈파일
- 새상품
- 분양정보
- CF 히트예감
- 오늘의 경제동향
- 경제 In & Out
- 경제계 인사
- 저출산 속 위기의 대학
- 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 대통령 위에 공무원, 규제공화국에 내일은 없다
- 김유영 기자의 허스토리
- 동아비즈니스포럼 2019
- 코로나19, 진화하는 기업 나눔활동
- 한국의 프롭테크 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