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모터쇼]기아차 스포츠 콘셉트카 ‘GT4 스팅어’ 작지만 강력한 파워
동아경제
입력 2014-03-04 10:38 수정 2014-03-04 10:40
모터쇼 개막에 앞선 3일 찾았던 모터쇼 현장에서는 각 업체들이 손님 맞을 준비로 상당히 분주한 모습이었다.
이날 기아자동차는 유럽에서 처음 선보이는 스포츠 콘셉트카 ‘GT4 스팅어’ 등 사전준비를 위해 다양한 차량들을 미리 전시해 놨다. ‘GT4 스팅어’는 2.0 터보 GDi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315마력을 발휘한다. 설계 단계부터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둬 차량 무게를 줄였다. 스팅어는 ‘K3’보다 짧고 낮은 전장 및 전고로 공기 저항을 덜 받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아차는 쏘울 순수전기차 EV의 전기 동력 전달 과정을 재현하기 위해 운전석 좌석과 지붕을 없앤 차량을 선보였다. 쏘울 EV는 1회 충전에 148km 주행을 할 수 있다.
제네바=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