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사인사색’ 땅부르 호라이즌 새 캠페인 공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2-11 20:51 수정 2019-02-11 20:55

땅부르 호라이즌 커넥티드 워치를 다룬 영상을 통해 시간 풍경을 둥근 형태 안에 구현했다. 자연과 건축에서 찾아볼 수 있는 원의 형태는 흘러가는 시간과 워치 디자인을 연상시킨다고 루이비통 측은 설명했다. 특히 모든 존재가 우주와 이루는 유대감을 상징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과 제스처를 통해 땅부르 호라이즌의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
루이비통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영상은 단순히 시계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개념을 넘어 개인의 노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인물 4인에 대한 이야기다.

저스틴 서룩스는 TV와 연극,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미국 배우 겸 시나리오 작가, 감독, 프로듀서다. 서룩스는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영화 ‘몰홀랜드 드라이브’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인기 시리즈 ‘레프트오버’에 출연했다. 영화 ‘나를 차버린 스파이’와 ‘매니악’, ‘온 더 베이시스 오브 섹스’, ‘로미와 미셸’ 등에 출연했으며 ‘아이언맨2’ 각본 작업에도 참여했다.

17세에 스크린에 데뷔한 배우 류 하오란은 중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한 경력을 보유했다. 여기에 자선 구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중국 젊은 세대들에게 롤 모델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