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없는 여름’ 유한양행 모기약 ‘해피홈’ 이벤트 성료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9-13 13:13 수정 2017-09-13 13:17

행사는 모기가 많은 바닷가와 계곡, 숲 등 모기와 해충이 출몰하는 지역을 비롯해 말라리아와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 매개 감염질환이 유행하는 곳으로부터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주말과 주중 사람들이 몰리는 석촌호수공원과 뚝섬한강공원, 신촌, 이대, 대천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여의도, 홍대 등에서 진행됐다. 총 30회의 게릴라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온·오프라인에서 120만여 명이 참여했다.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은 ‘신나는 해피홈 댄스 이벤트’였다. 오달수 가면을 쓴 댄서와 여성댄서들이 모기퇴치를 위한 춤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현장에서는 휴대용 모기기피제 시리즈 중 ‘에어넷’과 ‘아웃도어 롤온’, ‘아웃도어 미스트파워’ 등을 소비자들에게 증정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해 론칭한 유한양행 해피홈은 기존의 에어로솔, 훈증 매트 및 리퀴드, 모기향 등 제품과 모기 기피제 성분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는 모기 기피 효과가 있는 에어넷 등 신제품이 출시돼 바캉스를 떠나거나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해피홈은 출시 2년 만에 할인점 모기약 시장점유율 15% 이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2026 롯데 VCM’… 신동빈 회장, 수익성 중심 경영 대전환 선언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코스피, 4800선도 넘었다…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 토허제 없는 경매시장, 올해도 강세[이주현의 경매 길라잡이]
-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