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오는 12일 ‘CT200h 페이스리프트’ 출시… 시승 이벤트 개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9-04 09:20 수정 2017-09-04 09:27

CT200h는 지난 2011년 출시된 소형 해치백 모델이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오는 12일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스핀들 그릴과 그레이톤 루프 스킨이 적용됐고 실내는 스티치가 더해진 투톤 시트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 최고출력 99마력의 1.8리터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무단변속기, 전기모터가 조합됐으며 합산 최고출력 136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에 걸리는 시간은 9.8초다.


CT200h 페이스리프트 출시를 기념해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시승 행사에서는 ES300h를 비롯해 NX300h, RX450h 등 하이브리드 전 차종을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제공한다고 렉서스코리아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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