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쏠라티 리무진’ 내외관 공개… 2분기 중 사전계약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3-26 19:28 수정 2017-03-26 19:32
현대차 쏠라티 리무진현대차는 26일 ‘쏠라티 리무진’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실차는 31일부터 열리는 서울모터쇼에 출품되며 사전계약은 올해 2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쏠라티 리무진은 기존 14~16인승 버스 모델을 기반으로 좌석수를 줄이고 고급 소재로 실내를 화려하게 꾸민 모델이다. 뒷좌석은 리클라이닝 시트가 적용돼 안락하고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시트는 최대 65도까지 전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현대차 쏠라티 리무진
현대차 쏠라티 리무진외관의 경우 전용 데칼과 엠블럼이 추가됐고 투톤 알루미늄 휠이 장착됐다. 여기에 에어댐딕스텐션과 사이드스커트를 장착해 기본모델보다 웅장한 느낌을 강조하도록 디자인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쏠라티 리무진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을 갖춘 국산 최고급 리무진 밴”이라며 “연예기획사와 렌터카업체 등 유력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열어 고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만들어진 모델”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쏠라티 리무진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삼성전자 “올해 HBM4 양산 출하 통해 시장 선도”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현대차, 한국문화 알릴 다큐 후원… CNN 통해 상반기 전 세계에 방영
금보다 빨리 오르는 은…올들어 상승세 가속
美 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당정 “주택공급 의문 갖지 않도록…국민께 신뢰 드릴 것”
-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 백제, 상상한 만큼 보인다[여행스케치]
- 쿠팡 임시대표 로저스, 경찰 첫 출석
- “안은진 닮았다”…29기 현숙 ‘미모 변화’, 뇌가 먼저 반응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