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신형 5시리즈, iF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7-03-21 15:57 수정 2017-03-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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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신형 5시리즈
BMW는 신형 5시리즈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제품 부문 최고상인 ‘골드(Gold Award)’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BMW X2 콘셉트와 미니 비전 넥스트 100,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BMW 모토라드 비전 넥스트 100 등 4개 모델은 모빌리티 전문 콘셉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신형 5시리즈의 경우 간결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효과적으로 표현한 브랜드 이미지,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균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BMW 측은 설명했다.
미니 비전 넥스트 100 콘셉트
BMW모터라드 비전 넥스트 100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콘셉트
BMW의 자회사인 디자인웍스는 장애인올림픽 경기용 레이싱 휠체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달린 모터사이클 헬멧 콘셉트, 라이프스타일 슈즈인 푸마 X-캣(X-CAT), 존 디어 1050K 크롤러 궤도 굴착기 및 레브론(REVLON) 프로 브러쉬 등 5개 제품이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BMW 레이싱 휠체어
BMW 비전 라이드 헬멧
퓨마와 협업한 슈즈 X-캣
존 디어와 협업한 1050K 크롤러 궤도 굴착기
레브론과 협업한 프로 브러쉬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디자인상이다. 1953년 처음 개최됐으며 혁신적이면서 인간과 환경을 생각한 최고의 디자인에 상을 수여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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