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하정우 · 차현우, 후광 없이 대박난 스타 1위 등극
동아경제
입력 2015-11-24 08:34 수정 2015-11-24 08:37
명단공개 하정우 차현우 김용건. 사진=tvN 명단공개 2015‘명단공개’ 하정우 · 차현우, 후광 없이 대박난 스타 1위 등극
배우 차현우와 그의 형 하정우가 아버지 김용건의 후광 없이 스타로 이름을 알린 스타에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수저 논란의 종지부, 후광 없이 대박난 스타들’을 주제로 배우 김용건과 큰 아들 하정우, 둘 째 아들 차현우가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정우가 아버지 김용건의 아들 이라는 점을 숨기기 위해 성과 이름까지 바꿔 데뷔한 사실이 방송됐다.
또한 하정우는 아버지의 후광 없이 연기를 하기 위해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연극을 시작해 내공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건의 둘 째 아들 또한 아버지와 형의 후광 없이 입지를 다지고 있는 스타로 소개됐다.
김용건은 아들들의 캐스팅 부탁을 대신해 거침없는 조언을 방송국에서 쏟아 냈다.
한편 김용건은 최근 방송을 통해 ‘하정우의 아버지’로 소개되며 반대로 아들들의 역 후광을 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