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드라마 카메오로 등장…전인화 비서와 괴짜 화가로 등장
동아경제
입력 2015-11-23 16:28 수정 2015-11-23 16:29
내딸금사월 시청률 유재석. 사진=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유재석, 드라마 카메오로 등장…전인화 비서와 괴짜 화가로 등장
내 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24회 시청률이 26.7%(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했다. 23.9%의 시청률을 기록한 23회에 비해 2.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는 유재석이 헤더신(신득예, 전인화)의 비서와 괴짜 화가로 등장해 익살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유재석의 이번 ‘내 딸 금사월’ 출연은 앞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이뤄졌다.
무한도전은 연말을 맞아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자선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을 진행했고, ‘내 딸 금사월’ 측이 “2000만 원”의 최고가로 유재석을 낙찰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의 시청률은 7.6%, KBS2 ‘개그콘서트’는 결방했으며, 대체 편성된 특선영화 ‘허삼관’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