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유리’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별…헤어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동아경제

입력 2015-10-16 08:23 수정 2015-10-16 08:25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유리 오승환. 사진=동아닷컴 DB

‘오승환 유리’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별…헤어진 이유는 바쁜 스케줄?

야구선수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장거리 연애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두 사람이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이후 유리의 소속사도 결별 사실을 공식 발표했고, 오승환 측 역시 시즌이 끝나고 유리와 결별 했음을 알렸다.

앞서 유리와 오승환은 앞서 지난 4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고, 당시 양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었다.

오승환과 유리는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보였으며, 유리는 방송을 통해서 오승환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오승환과 유리는 서로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나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오승환인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일본에 장기 체류 중이다. 유리는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했고, 국내를 기반으로 해외 활동을 병행하는 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