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체불명 댄스추자…멤버들 “이태임 클럽 한 번도 안 가봤다”
동아경제
입력 2015-01-10 13:37 수정 2015-01-10 13:43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체불명 댄스추자…멤버들 “이태임 클럽 한 번도 안 가봤다”
물에 빠졌던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정체불명의 클럽댄스로 분위기를 살렸다.
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이태임이 멤버들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태임은 물에 빠져 기운이 없는 모습을 보이다, 저녁 시간이 되자 멤버들과 웃으며 즐거운 모습을 보여줬다.
저녁식사 중인 인피니트 동우가 자몽을 먹기 위해 이태임 옆으로 다가가 춤을 추기 시작하자, 이태임 역시 정체불명의 클럽댄스로 화답했다.
이에 남자 멤버들은 “이태임 클럽 한 번도 안 가봤다”고 놀렸고, 동우는 “정글 오시더니 다 내려놓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흥에 취한 이태임은 “새우깡 있냐?”며 “새우깡이 먹고 싶다”고 외치며 정체불면의 클럽댄스를 계속 추며 웃음을 선물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이태임은 바나나 따기에 도전했지만 너무 높이 있어 류담의 도움을 받는 모습도 보였다.
류담은 이태임에게 “50kg 안 되는 거 맞지?”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으로 물었고, 이태임은 “절대 아니다”며 “48kg 맞다”며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후 류담의 목말을 탄 이태임은 바나나 따기에 성공했고 병만족은 이태임을 칭찬하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