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만에 車문이 덜컥…순식간에 벌어진 차량털이
동아경제
입력 2014-01-16 17:35 수정 2014-01-17 16:29
사진=해당 영상 캡쳐영상은 김천시 부곡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두 남자가 차량을 터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곱슬머리에 몸집이 큰 남자가 약 10초 만에 차 앞문을 열자 검은 옷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자가 차 안으로 들어가 무언가를 가지고 나온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솜씨를 보아하니 한 두 번 한게 아니다”, “순식간이다”,“차에 귀중품을 두고 다녀선 안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044OaWh9c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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