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갈라지는 곳 “작은 틈에 뭐가 있는가 보니…”
동아경제
입력 2013-11-04 09:55 수정 2013-11-04 10:25
사진=뉴사이언티스트지구가 갈라지는 곳
미국 과학잡지 뉴사이언티스트는 지난 25일 유럽우주기구가 공개한 ‘지구가 갈라지는 곳’이란 사진을 소개했다.
‘지구가 갈라지는 곳’사진은 엔비샛(Envisat) 위성의 레이더로 찍힌 우간다 서부 지역 위성사진으로 세 장의 이미지를 합성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우간다 서부 지역은 알버틴 탄층으로 소말리아판이 아프리카판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지구가 갈라지는 곳으로 불린다.
지구가 갈라지는 곳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구가 갈라지는 곳 신기합니다”, “지구가 갈라지면 뭐가 나올까?”, “지구 속에는 뭐가 들어 있길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