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씨 본관 순위, 나는 몇 위 일까?
동아경제
입력 2013-01-18 14:07 수정 2013-01-18 14:14

‘우리나라 성씨 본관 순위’가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리나라 성씨 본관 순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1위부터 333위까지에 이르는 광범위한 우리나라 성씨의 본관이 나와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흥미를 유도하는 한편 자신의 순위를 찾아보는 재미를 제공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본관이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다”, “성씨가 너무 많아 100위권 안에 들기도 쉽지 않다”, “김해 김씨 진짜 많네”, “내 성씨는 없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는 한편 서로 자신의 순위를 밝히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핫포토] 설리-민호-크리스탈, ‘풋풋한’ 청춘 화보
▶[화보] 동급 최고 수준! 포드 유럽형 디젤 ‘포커스 디젤’
▶토요타 “캠리, 3.5리터 V6 고배기량 추가 투입”
▶‘삼지창 복근’ 유리, 헬스장 가면 男회원들…
▶휴게소의 아우디, 여자화장실 난로를… 이럴수가!
▶“길어도 너무 길어” 국내 최초의 미드쉽 세단 ‘뱅가리’ 공개
▶나에게 너무 큰 간식 “먹으려다 턱빠질라…”
▶자동차 시장 “수입차 웃고 국산차 울고 언제까지?”
▶‘션-정혜영’ 지금까지 기부한 액수 알고보니
▶현아의 중3 시절 어땠길래…졸업사진 주목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