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와 힐링을 동시에…'송추 포레스트 에코' 교통·기반시설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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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10 15:51 수정 2016-06-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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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에 대단지 프리미엄까지…분양 규모 396~958㎡, 114필지
-송추IC 바로 앞 광역교통망으로 강남까지 30분대…주거와 힐링 동시 실현


케이원종합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473번길 일대에서 단독주택 부지인 ‘송추 포레스트 에코’를 분양 중이다. 수도권 최대 수준의 대단지 및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송추 포레스트 에코는 단지면적 6만9074㎡의 대단지로 약 105필지(테라스하우스 미포함)로 공급된다. 분양규모는 379~986㎡까지 다양하게 구성되고 분양가격도 필지 별로 세분화 돼 수요자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단지는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좋아 실거주 뿐만 아니라 세컨하우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우선 수도권 순환광역 교통망인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송추IC가 900m 앞에 있고 이를 이용하면 수도권과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더불어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도 차량으로 10분대면 이용 가능하다.
송추 포레스트 에코 (자료:케이원종합건설)
단지 인근으로는 농협, 대형마트, 다이소,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고 송추초등학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흥도서관, 북한산 국립공원, 송추계곡, 청암 민속박물관, 장흥아트센터, 양주시립미술관 등 풍부한 문화·레저시설을 갖췄다.

녹지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뒤쪽으로 일영봉, 앞으로는 공릉천을 끼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 위치다. 또한 남동향 배치로 북한산, 도봉산, 사패산으로 이어지는 국립공원 조망권을 갖췄다.

도심형 대단지 송추 포레스트 에코는 기존 전원 속 단독주택과는 달리 기반시설도 갖춰진다. 기존 전원주택에서는 설치되지 않았던 도시가스를 비롯해 단지 유일의 진입로인 포레스트교 앞으로 경비실이 들어선다. 또한 단지 내 도로는 우기로 인한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아스콘으로 포장되고, 전기·통신 지중화, 상·하수도도 구비된다.

아파트 단지에서나 볼 수 있는 주민커뮤니티 센터도 별도의 부지에 건축해 북 카페와 운동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을 마련한다. 또 미니공연장을 겸한 소공원이 들어서고 단지 외부에는 약수터, 퍼팅그린, 야외운동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송추 포레스트 에코는 교통 환경이 우수해 수도권 출퇴근이 가능하고 전원주택의 장점인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며 "단지 내에는 도심 아파트처럼 각종 편리한 주민커뮤니티 시설을 완비하고 단지 주변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공원이자 레저공간으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또 “단지에서 10분대 거리에 위치한 은평뉴타운 한옥마을이 700만 원대에 분양완료 돼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475 풍차빌딩 2층에 있다. 사전예약제로 휴일에도 운영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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