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 명문학군 평거동 신규 분양 주목

입력 2016-06-10 14:21 수정 2016-06-1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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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대치동, 대구에 수성구가 있다면 진주의 명문학군은 어디일까?

진주를 잘 아는 사람들은 모두 평거동을 꼽는다. 10호 광장 교차로를 중심으로 초,중,고등학교 등 주요 교육시설들이 포진돼 있다. 진주교대도 가깝다. 특히 이 일대에는 명문학원가가 잘 조성돼 있는 걸로 유명하다.

평거동은 진주 최초 계획신도시답게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조성돼 있다. 그래서인지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 쇼핑, 편의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진주 전 지역은 물론 사천 등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진주IC, 집현-유곡간 우회도로, 강변도로, 국도2호선 등이 인접해 있어 어디로든 빠르게 통한다.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우방 ‘진주 평거 스카이팰리스’는 뛰어난 생활환경은 물론 진주 최고 교육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업지를 중심으로 반경 500m 내 신진초 등 교육시설을 확보해 놓고 있는 것. 반경 1km 내에는 배영초, 서진초, 진주제일중학교, 한국국제대학교 부설유치원 등이 위치해 있다. 반경 2km 내에는 성심유치원, 내동초, 평거초, 수정초, 신안초, 촉석초, 진주여중, 경해여중, 경해여고, 선명여고 등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풍부한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진주교육대학교와 진주시립서부도서관도 가까이 있어 탁월한 교육환경을 갖춘 곳으로 명성이 높다.

인근에는 특히 명문학원가가 조성돼 있어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에겐 더없이 좋은 입지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평거동은 뛰어난 생활환경과 사통팔달 교통망은 물론 최고의 교육여건을 갖춘 곳이다. 전통적으로 사랑받는 주거중심지이기도 하지만 교육열의가 높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교육이사의 정점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주거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교통과 교육환경이다. ‘진주 평거 스카이팰리스’의 경우 두 가지 선택기준을 다 갖추었기 때문에 벌써부터 고객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진주 평거 스카이팰리스’는 진주시 평거동 139-5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상 35층 높이에 2개동, 총 339세대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전 가구를 배치했다. 진주의 하늘을 누리는 35층 초고층 전망에 도심은 물론 남강도 조망이 가능하다.

평거동의 마지막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명품 주거문화 ‘진주 평거 스카이팰리스’의 견본주택은 진주시 주약동 360-11번지에 마련된다.

동아경제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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