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아차 K5 페이스리프트 외관… ‘두 얼굴’ 전략 포기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1-26 17:35 수정 2018-01-26 17:42















기아자동차는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비트360(BEAT360)에서 K5 상품성 개선 모델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K5 페이스리프트는 기존 두 가지 트림(MX, SX)으로 운영되던 디자인을 단일화하고 보다 세련되게 다듬어진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의 경우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인탈리오 그릴)이 적용됐다. 준대형 세단 K7에 적용된 디자인과 비슷한 모양이다. 여기에 새로운 LED 안개등과 범퍼,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더해졌다. 후면부는 테일램프 구성이 고급스럽게 변경됐고 블랙 하이그로시 디퓨저가 장착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엔진 라인업의 경우 2.0 가솔린과 1.6 가솔린 터보, 1.7 디젤, 2.0 LPI 등 4개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2.0 가솔린이 럭셔리 2270만 원, 프레스티지 2530만 원, 노블레스 2735만 원, 인텔리전트 2985만 원이다. 1.6 가솔린 터보는 프레스티지가 2535만 원, 노블레스 2695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3085만 원이며, 1.7 디젤은 프레스티지 2595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3150만 원이다. LPI 모델은 1915만~2650만 원이고 택시 모델은 1845만~2290만 원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국회 통역기’ 거부한 쿠팡 대표… “몽둥이도 모자라” 질타 쏟아져
보육수당 1인당 월 20만원 비과세…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기름 넣기 무섭네”…고환율에 석유류 가격 6.1% 급등
해킹사태 KT “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 제공”
연말 환율 1439원 ‘역대 3위’… 기업 “외화빚 늘고 환차손 큰 부담”- 정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총력…난방비·교통비 부담 낮춘다
- “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총 1291호 공급
- 붉은 말의 해, 살곶이 벌판을 물들이는 생명의 기운[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 오피스텔마저 오른다…매매가 상승률 3년 7개월만에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