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가 410만원”…르노삼성, ‘트위지 라이프’ 출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2-21 15:07 수정 2019-02-21 15:13

트위지 라이프 트림 가격은 1330만 원이다. 기존 모델보다 100만~150만 원 저렴하게 책정됐다.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원톤 바디 컬러, 스틸 휠과 화이트 휠 커버가 적용돼 외관이 차별화된 것이 특징이다. 에어백과 디스크 브레이크, 4점식 안전벨트 등 안전사양은 기존 인텐스 트림과 동일하다.
올해 초소형 전기차 국고보조금은 420만 원이다.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에 따라 250만~500만 원이다. 이번에 선보인 라이프 트림의 경우 보조금 최대 920만 원 지원을 통해 410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