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CES서 ‘비전 i넥스트’ 콘셉트 가상 시운전 공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9-01-04 19:25 수정 2019-01-04 19:34

이번 가상 시운전을 통해 활용되는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는 음성으로 차와 커뮤니케이션하고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로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스템이다. BMW그룹은 이번 시연을 통해 차세대 전략인 ‘넘버원>넥스트(NUMBER ONE>NEXT)’의 향후 핵심 영역으로 정의된 디자인과 자율주행, 커넥티드 기술, 전기화 및 서비스 분야 관련 역량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BMW에 따르면 비전 i넥스트 콘셉트는 브랜드 혁신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로 미래 이동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첨단 기술과 운전 재미를 재해석해 차원이 다른 드라이빙 경험을 구현한다는 설명이다.
BMW 신형 X5
BMW X7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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