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제 27회 녹우회 총회 및 송년회’ 개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12-10 17:41 수정 2018-12-10 17:45

GC녹십자는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 퇴직사우 모임 행사 ‘제27회 녹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허일섭 GC 회장을 비롯해 현직 GC녹십자 임직원들과 녹우회 회원 18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회사와 회원의 발전방안에 대한 안건이 논의됐다. 이어진 송년모임은 녹우회 회원들이 현직 후배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건네며 선후배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허일섭 GC 회장은 “지금까지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준 선배님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업계 환경이 이어지고 있지만 슬기롭게 헤쳐 나가면서 더욱 가치 있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우회는 GC녹십자 퇴직사우들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으로 매년 송년모임을 개최해 전·현직 임직원들을 잇는 소통과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신형 포코폰 출시예고… 33만9900원 ‘가성비 전략’
美 30년 넘게 반도체 손놓다 공급망 위기… 동맹에 “美 공장 지어라” “관세 내라” 압박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메모리 美서 생산땐 비용 최소 2배 든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증·ADHD와 무관”…최신 연구 결과- 코스피 4920선 또 사상 최고치…코스닥 52주 신고가
- 전기로 달리는 ‘울산 마차’ 관광 명물로…체류형 관광 시설 확대 ‘꿀잼 도시’ 구축
- 삼성전자, 홍라희 2조 주식 처분에 1%대 하락
- “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
- 정부 홈플러스 사태 해결 협력 강조…‘회생’ 빛줄기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