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첫 번째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성료… 180명 수료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11-26 18:17 수정 2018-11-26 18:21

‘AMG 퍼포먼스’ 프로그램과 ‘AMG 포 레이디스’ 프로그램이 각각 4회, 2회씩 진행됐으며 참가자 180여 명 전원이 교육을 무사히 수료했다.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독일 메르세데스-AMG 본사가 개발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AMG 특유의 역동적인 성능을 체험하면서 안전 운전과 레이싱 관련 주행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MG 퍼포먼스 프로그램은 소형차부터 세단과 쿠페, 스포츠카 등 다양한 세그먼트 차량을 통해 AMG만의 차별화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코너링과 급제동 등 차량 제어에 중점을 둔 세이프티 퍼스트 세션과 서킷 주행 및 짐카나 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스킬을 익힐 수 있는 퍼포먼스 세션, 택시 드라이빙과 컴페티션 등으로 구성된 펀 세션 등 총 3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성 운전자를 위한 AMG 포 레이디스 프로그램은 안전 운전 이론 교육과 트랙 주행 및 택시 드라이빙으로 프로그램이 짜여졌다.


해당 드라이빙 아카데미 참가비용 10%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된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향후 더욱 다채로운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서킷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해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면서 국내 고성능차 시장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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