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필리핀 방산전시회 참가… 소형전술차량 2종 전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9-28 11:32 수정 2018-09-28 11:34

기아차는 이번 전시회에 소형전술차량 기갑수색차와 베어섀시(Bare Chassis)를 출품해 방산기술 우수성을 알리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시도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소형전술차량은 현재 우리 군에 실전 배치가 추진되고 있는 모델로 ‘한국형 험비’로 통한다. 기갑수색차는 방탄차체와 각종 무기 장착이 가능한 터렛, 타이어 피탄 시에도 일정거리 주행이 가능한 전술타이어 등이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베어섀시는 소형전술차량의 기본 ‘뼈대’라고 할 수 있다. 차량 주요 사양인 엔진과 독립 현가장치, 자동변속기, 프레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차체 프레임에 엔진과 주요 구동장치가 장착된 것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여주는 전시품이라고 기아차 측은 설명했다.

한편 올해 3회째를 맞은 ADAS 2018은 필리핀 유일의 국제 방산전시회로 격년으로 개최된다. 기아차는 첫 전시회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참가해 왔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2026 롯데 VCM’… 신동빈 회장, 수익성 중심 경영 대전환 선언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코스피, 4800선도 넘었다…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 토허제 없는 경매시장, 올해도 강세[이주현의 경매 길라잡이]
-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