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F1 타이어 공급 ‘기술 승인’ 획득… 기술력 입증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9-27 14:04 수정 2018-09-27 14:09

이번 기술 승인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해당 시즌 타이어 독점 공급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 과정에 돌입하게 된다. 회사 측은 F1 타이어 독점 공급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F1은 최고출력 700마력이 넘는 엔진을 탑재해 경쟁하는 대회로 시속 35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레이스를 펼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타이어 기술력이 요구된다. 이번 기술 승인 획득은 험난한 레이스에 사용될 타이어 기술력과 안전요건을 충족시켰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한국타이어 측은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