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 ‘캐딜락코리아’로 사명 변경… 글로벌 최초 적용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7-26 10:45 수정 2018-07-26 10:49

캐딜락은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8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성장률만 보면 글로벌 시장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성과다. 이번 사명 변경은 국내 성장세에 발맞춰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강화하고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라고 캐딜락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사장은 “제네럴모터스(GM)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캐딜락이 한 차원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사명 변경을 추진했다”며 “이번 사명 변경을 브랜드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전 세계 암 37.8%는 예방 가능…최대 원인은 ‘담배’”
삼성, HBM4 이달말 세계 첫 출하… 설비 증설해 주도권 굳힌다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AI 맘대로 PC 조작… 네이버 등 ‘오픈클로’ 금지령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푼다- 설 앞두고 가축 질병 확산… 달걀-삼겹살 등 가격 올라
-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 李 “1명이 수백채 매입” 임대사업자制 손질 시사
-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